소소한 일상
2026. 7. 21.
2026 베트남 PMS 체류기 5일차(7.20)
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일정이 시작이다. 7시 20 분에 호텔 조식을 먹고 8시에 길을 나섰다.덩 허이 근처에 있는 고대 동굴 중 하나인 Phong Nha(퐁냐) 동굴을 방문했다. 강가에서 보트를 타고 동굴 입구까지 진입한 다음 엔진을 끄고 앞뒤에서 선원들이 노를 저어 동굴 안을 투어하는 형식이었다. 생각보다 모터 포트를 타는 시간도 길고 선원들 이 노를 저어 동굴을 둘러보는 시간도 길었다 선원들의 노고에 감탄 했다. 동굴은 꽤 넓고 깊었다. 베트남 전쟁 당시 피난 시설로 활용 되었다고 한다.퐁냐 동굴 투어를 마친 후에는 꽝빈성 전통 음식을 점심식사로 먹으러 식당으로 이동했다. 멧돼지 고기, 새우, 닭, 생선 등 육해공을 망라한 음식이 큰 소쿠리에 한꺼번에 담겨 나오는 음식이었다. 각각의 음식이 모두 맛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