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심 먹으러 나가는 길에 생일 맞은 시온 선교사가 슈니체 가고 싶다고 해서 갑자기 결정해서 식사. 나도 처음 가봄.
여전히 웨이팅도 있고 음식은 특색이 있더군.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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